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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알마와 건축·인테리어 통합 협업 구조로 진행
설계 단계에서 마감 기준 확정… “착공 후 변경 줄이는 것이 목표”
인테리어 전문 시공기업 에코리안(대표 정병관)이 분양 시행사 알마와 손잡고 22세대 규모 단독주택 단지 ‘평택 알마하우스’ 시공에 참여한다.
양사는 건축을 마친 뒤 인테리어를 투입하던 기존 순차 방식 대신, 설계 초기부터 두 공정을 하나의 계획으로 묶는 협업 구조를 택했다. 에코리안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타일 시공과 목공·천장 공사, 도어·목창호 시공을 포함한 실내 마감 전반을 맡는다.
단독주택 공사는 통상 건축이 완료된 뒤 인테리어가 뒤따른다. 이 과정에서 천장 높이와 조명 위치, 창호 개구부 치수, 설비 배관 경로 등이 뒤늦게 조정되면서 재시공과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단지형 사업에서는 이 오차가 세대마다 반복된다는 점에서 부담이 더 크다.
평택 알마하우스는 이 지점을 공정 설계 단계에서 차단하는 방식을 택했다. 마감 기준과 자재 물량을 건축 도면에 미리 반영해, 착공 이후 발생하는 설계 변경 자체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22세대 전 세대에 동일한 마감 기준을 적용하는 것도 이 구조에서 나온다.
“분양은 결국 입주자가 사는 동안 평가받습니다. 준공 시점의 사진이 아니라 3년 뒤의 마감 상태가 그 사업의 성적표입니다. 시공에 들어가면 되돌릴 수 없는 부분을 설계에서 먼저 정리하려고, 인테리어 시공사를 처음부터 불렀습니다.”
알마 대표
에코리안은 20년간의 현장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착공 전에 도면과 자재 물량을 확정한 뒤 공사를 시작하는 절차를 표준으로 운영해 왔다. 회사는 방수와 바탕 구배, 목상 고정 간격, 개구부 실측 같은 기초 공정의 규격 준수를 시공 기준으로 삼고 있다.
“단독주택은 건축과 인테리어가 따로 움직이면 반드시 어딘가에서 어긋납니다. 22세대라면 그 오차가 22번 반복됩니다. 평택 알마하우스는 마감 기준을 설계 단계에서 못 박고 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도면대로 지어지는 집을 만드는 것이 저희가 맡은 몫입니다.”
정병관 에코리안 대표
이번 협업에서 에코리안이 맡는 범위는 실내 마감 공정이다. 건축 시공과 사업 시행은 시행사 알마가 담당한다.
| 사업명 | 평택 알마하우스 |
|---|---|
| 사업 유형 | 단독주택 단지 |
| 규모 | 22세대 |
| 시행 | 알마 |
| 실내 마감 시공 | 에코리안 (타일 · 목공/천장 · 도어/목창호) |
| 상호 | 에코리안 (ECOREAN) |
|---|---|
| 대표자 | 정병관 |
| 사업자등록번호 | 399-47-01184 |
| 사업 분야 | 인테리어 전문 시공 · 아파트/주택 리모델링 |
| 전문 공정 | 타일 시공 · 목공/천장 공사 · 도어/목창호 시공 |
| 영업 지역 | 서울 · 경기 · 인천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0길 30, 505-S252호 |
| 대표번호 | 1588-9291 (평일 09:00 – 18:00) |
|---|---|
| 이메일 | ecorean7@gmail.com |
| 웹사이트 | ecorean.kr |
이 글은 에코리안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에 보도된 기사가 아닙니다. 착공 및 준공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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